어렸을땐 몰랐는데 크면서 자연스럽게 부고소식을 많이듣는것같아 내가 어렸을때 보던 드라마나 영화속 배우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던 가수가 멀리 가버린것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저께 수술하시고 고모할머니도 되게 정정하셨는데 이젠 거동도 힘드시다그러고 이렇게 다들 떠나는건가 싶고 나만 남으면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어ㅠㅠ문득문득 나는 생각이지만 나도 이러다가 아무 힘도 없이 촛불처럼 훅 꺼져버리면 어쩌나 싶고.. 그냥 이대로만 지냈으면 좋겠다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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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