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원래 좀 애기 같은 목소리라서 나도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란 말이야 그리고 말투랑 리액션? 이런게 살짝 애교(?)스런 그런 건데 이게 어릴 때부터 언니랑 지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아무생각 없이 그렇게 나오는데 나도 이건 조심하려고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말 하는 중이기는 해! 근데 가끔 내 목소리 신기하다고 따라하고 좀 말 툭툭 내뱉는 애들은 왜 귀여운 척 해? 앙탈이야? 이러면서 무안 주는데 이거 대학 가서 ㄹㅇ 뒷말 나오겠지? 아 어떻게해야한담... 나도 내 목소리가 세상 제일 싫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