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한친구거든.. 매일카톡하고 일어나고잘때항상 잘잤어? 잘자 등등..얘기하고 얘가 공부해야지 나도대학가고싶다..이런얘기를들어서 나는 얘가 재수하는걸알아! 근데 나한테 직접적으로 재수한다고 말한적이없어..그래서 조금속상하기도 했고..근데 나는 얘랑 연락을 계속하고싶었어서 뭐 밥챙겨먹었냐고 잘잤냐고 이런얘기로 선톡을해 예전만큼 많이하지는않지만 걱정이되기도하고! 근데 페북은 활동중이면서 카톡답장은 안해주고 다른애가 태그한건 바로바로 답해주면서..아무튼..근데또 괜히 얘가 재수하니까 서운한걸 말하지도못하겠고 본인이 더 힘들테니까..나는 졸업식날 얘한테 편지도주고 선물도엄청챙겨줬거든..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있듯이 얘가 나한테이제 감정자체가없어진걸까? 서로 항상 소중한친구라고 할머니때까지 친구하자고 많이웃고울기도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ㅜㅜ너무슬프다..나는 앞으로도 챙겨주고 옆에있어줄 자신있는데 그냥 수능때까지 연락을하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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