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이지만.. 엄청 떨다가 국어시작하고 20분 후에 긴장이 풀림. 모의고사랑 똑같네~~했당ㅋㅋㅋ 그리고 수학보는데.. 나때 엄청난 물수능이여서 원래라면 안풀릴 킬러문제들이....너무쉬웠음... 40분만에 한문제빼고 다품... 이건 뭔가 이상하다하며 처음부터 다시풀고... 여기서 하나라도 더틀리면 바로 등급 내려간다하는 마음으로 검토하고 한문제는 포기함ㅋㅋㅋ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고.. 도시락을 열였는데 무국이 샜음..ㅜ 친구가 소고기구워왔는데 입맛없다구 나 먹으라해서 내가 얌얌..ㅎㅎ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영어를 보고.... 영어도 연계가 뿜뿜돼서 빈칸을 쉽게 풀었던거같고.. 시간부족이 항상 문제였는데 수능때 안부족해서 넘 신나쑴 마지막 과탐..나는 투과목이 하나있었는데 그 투과목이 마지막인게 아주 다행이여쑴.. 원과목은 자신있었는데 평소보다 음청 어려워서 시간꽉꽉채워서 풀고.. 투과목은 더 어려워서 멘탈이 나갔다...! 10분 남기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모르는거 찍구ㅋㅋㅋㅋ 그렇게 수능이 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집가는 친구들이랑 만나서 고생했어~ 하고 집도착해서 친구들이랑 집에 모여서 맛난거먹으러 갔었댜..헤헤 그리구 탐구빼고 가채점해봤더니 평소 모의고사보다 잘봐서 신났었지만.. 그 해는 물수능이라 1점차이로 등급이...ㅜㅜ 한문제틀려도 2등급..... 이였지만 결국 수시로 합격하구 수능 본 다음다음날 면접을 갔었다~~ 와 길다..헿 ㄱ갑자기 쓰고싶어져서 써봤어ㅎㅎㅎ

인스티즈앱
얼합 진짜 개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