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헤어지고 새벽 1시에 집 가는데 그 건물 새로 짓는 곳에 얇은 천막 같은거 쳐두잖아 근데 지나가는데 뭔가 부스럭 거리는거야 봤더니 어떤 미친 ..이 넘ㅣ 천막 ㅣ 자기꺼 나 이렇게 천막 찢어서 구멍내서 지꺼만 딱 거길로 손으로 만지고 내밀고 ㅈㅇ 하고 있었어 .. 그 새벽엨ㅋㅋㅋㅋ 추운데 ... 얇은 천막이라 나 길 지나가는 거 보고 한 듯 ㅠㅠ 우엑 진짜 그 순간에 너무 무서워서 더럽다 보다 아 큰일났다 도망가야돼 이 생각만 들더라 ㅠㅠㅠㅠㅠ ..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