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긴데 설레지 않고 막막하고 답답해 누가 죽여준다면 기꺼이 죽을 수 있을거 같아 아직 혼자 죽어볼 시도는 안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버티는 거 같아 어떡하지.. 내가 너무 한심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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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긴데 설레지 않고 막막하고 답답해 누가 죽여준다면 기꺼이 죽을 수 있을거 같아 아직 혼자 죽어볼 시도는 안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버티는 거 같아 어떡하지.. 내가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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