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부터 몸살끼가 있었는데 오늘 밤까지 제출해야 될 서류가 있었거든? 근데 몸이 안좋아서 계속 못하고 있다가 고향집에서 반찬이랑 짐 바리바리 무겁게 싸들고 두시간 동안 멀미 참으면서 내렷더니 비가 엄청 오는 거야ㅠㅠ 택시줄은 엄청 길고 심지어 캐리어도 패브릭재질이라 안에 든거 다 젖고 서류때문에 만원 버스타고 비 다맞으면서 꾸역 꾸역 자취방 오자마자 한기 엄청 돌고ㅠㅠㅠ집에 오니까 온몸이 다 땀으로 젖은거야.. 반찬 싸주신거 대충 냉장고에 다 넣어놓고 제출해야 될 서류 미친듯이 머리 부여잡고 쓰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기한 미뤄졌어..아 진짜 너무 온몸 쑤시고 울고 싶다 익이니들아..그냥 한풀이 좀 해봤어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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