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인권조례? 통과되면서 많이 없어진거 같은데.. 기억에 남는건 남자선생님이 애들 엎드려뻗쳐 시키고 얼굴 발로 찬거.. 초등학교때 한번 중학교때 한번 보고.. 초등학생때 이유는 기억안나는데 여자 담임선생님이 플라스틱 자 30센치 짜리로 어떤 남자애 손바닥을 때렸거든 수업도 안하고 몇시간을... 정말 몇백대 때린거같아 자가 부러지면 또 다른 자를 가지고와서 때리고 사랑의 매라고 가는 막대기도 부러지고 결국 마지막엔 쇠자 로 때리다가 끝난거같아.. 20대중반이 되가는 나이에도 아직 생각나는걸 보면 충격이 컸나봐.. 본 애도 그러는데 맞은 애는 어떻겠어.... 요즘은 많이 안때리는거같지만 진짜 십년전만에도 지금 생각해도 이해 안되는 이유와 정도로 지위만 갖고 때리는 선생님들이 많았던거같다.. 그런 분들도 교감,교장으로 승진하고 퇴직해서도 연금받고 그런거 보면 좀 마음이 그래.. 익들 주변에도 많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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