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적응이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에 세번씩은 빠질정도로 학교를 안갔어 그래서 담임도 고생좀 했고ㅇㅇ 근데 담임이 이렇게 반에서 적응 제일못하는 나를 친구한명없이 동떨어진 반에 반배정을 시켜버렸어.. 나랑 사이안좋다고 말했던 애들은 다 우리반이고.. 담임이 나한테 복수한거지 아무도 나한테 말 안걸고 이미 지들끼리 무리는 다 정해져있어서 내가 걔네랑 친해질일은 없을것같아 자퇴하고싶은데 작년에 내가 자퇴하고싶어서 가출도하고 자퇴상담도받았었는데 이제 학교다니고 싶은줄알고 마음놓고있는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해.. 그치만 학교만가면 죽고싶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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