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항상 내 일을 다 해주고 온실속에 키워서 집에서 학교에서 자기 할일도 못하고 성적은 엉망에 지 동생보기가 안창피한가 지방대갔다는데. 사람마다 다 자기 입장에서 할말은 많고 변명은 더 많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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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상 내 일을 다 해주고 온실속에 키워서 집에서 학교에서 자기 할일도 못하고 성적은 엉망에 지 동생보기가 안창피한가 지방대갔다는데. 사람마다 다 자기 입장에서 할말은 많고 변명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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