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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현재 회사에서 근무중인 나는 월 실 수령액 200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을 받고 일하고

엄마는 월 100인 직업이고

아빠는 돈들고 튀어버려서 어짜피 없는 사람임 ㅎ


둘째 재수 올해부터 시작함...

뭐 수능을 그럭저럭 잘봐서 3합6인가 그랬으니깐....


동생 재수한다고 하기 전까지는 혼자 벌어서 혼자 여행가고 혼자 저축했는데

정시 추합까지 다 붙었는데도 안가고 재수한다고 해서 지금 알바를 시작해야할까 고민중이다


재수하면서 안입고 안먹어도 월 300은 고정비용으로 나가버리니까.....


중소기업 근로자가 주말에 알바하는거 진짜 우스 아니다 엉엉어엉ㅇ


목표가 있는건 좋은데 집안 사정을 고려하라고 강요하기도 어려워서 넘 힘들다

경제관념이 뚜렷하지도 않아서 재수하는애가 옷 이거 사고싶다 신발사고싶다 하는거 보면 진짜 열대도 더 때리고 싶음 ㅠ_ㅠ.....

난 옷 다섯벌로 돌려입으면서 겨울 났어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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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동생이 재수하는데 왜 쓰니가 돈을 보태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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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돈이없어서!!!! 호홍...... 말은 이렇게 해도 어쨋거나 저쨋거나 맏이인걸... 은 나도 대학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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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 잘 생각해봐.....나중에 동생이 취직하고 쓰니가 보태준 돈 다 갚아준데?
왜 옷 5벌 돌려입는 상황인데 첫째라고 그렇게 희생하면서 살 필요 없어 동생 재수 문제는 부모님과 동생이 알아서 할 일이야 동생 태도도 별로인데 본인이 알바해서 재수비용 마련하라 강하게 나가야지 집안사정 어려운데 옷 사고 싶다 신발사고 싶다? 아무것도 해주지마 첫째라는 이유로 희생하는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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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웃프긴 하다 재수 말린것도 나고 지원해주지 말라고 한것도 나야. 할만큼 했징
근데 둘째 하는데까지만 해보자 하고 엄마가 약간 뭉그러지셔서 ㅋㅋㅋㅋㅋ 딱 한번만 해주자고 하는데 알바는 싫고 돈은 없고 학원은 가야겠고...... 나도 안해주고싶고 동생이랑 사이도 별로 안좋은데 엄마가 뭉그러져버리니까 나도 돈을 지원하는것 같아 어쨌든 생활비는 있어야 하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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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그러면 쓰니 집에서 나와서 혼자 살아 같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하지말고 한번만 해주자 하는게 쓰니가 싫어도 결국엔 돈 해줄거 아니까 그러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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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원해주지 마.. 그리고 의지 있으면 독재로도 충분히 성공 가능해.. 재수학원도 보내주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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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데헷 2월 개강하는 날짜 맞춰서 시작했당..... 가군나군다군 전부 인서울인데 더 높은데 가고싶었대....ㅋㅋㅋㅋㅋㅋㅋ 나울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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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에 돈이 없는데 재수학원다닌대...? 나도 스무살이고 우리집 엄마혼자 겨우 백만원 벌어오는데 나 수능 다시 보고싶어서 이학기 대학 휴학하고 독학반수하기로했어... 이것도 엄마한테 미안한데ㅠㅠㅋㅌ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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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잘 하고 있는거야 울필요 없어유ㅠㅠㅠㅠ 반수 화이팅행!!!! 나는 나라도 벌어야 집이 산다 이생각이 들어버리니까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한풀이 한거양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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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독학은 말리지는 않겠지만, 가정형편 고려해서 300 학원은 아니라고 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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