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제작년까지만 해도 게으름왕에 괴팍하고 스트레스는 게임하면서 풀었었는데 지금은 나긋(?)해지고 부지런해지구 스트레스는 채식요리하면서 풀게 된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변한 내가 봐도 신기해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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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제작년까지만 해도 게으름왕에 괴팍하고 스트레스는 게임하면서 풀었었는데 지금은 나긋(?)해지고 부지런해지구 스트레스는 채식요리하면서 풀게 된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변한 내가 봐도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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