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떠올랐어 아직도 생생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면서 칼 들고 자기 팔등 벅벅 긁었어 새벽이어서 병원문도 안 열었는데 아파하니까 엄청 슬프고 힘들었어 그냥 베란다로 뛰어내려서 죽고싶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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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떠올랐어 아직도 생생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면서 칼 들고 자기 팔등 벅벅 긁었어 새벽이어서 병원문도 안 열었는데 아파하니까 엄청 슬프고 힘들었어 그냥 베란다로 뛰어내려서 죽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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