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과 정원 30명 밖에 안되는데 나 정시 마지막 추합자라 오티 예비대 아무것도 못가서 친구가 없어 금요일에 교양만 들을때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 없었고 아싸거 꿀이지 모~ 이 생각이었는데 오늘 전공 첫수업 들으러 갔는데 우리과 애들끼리 벌써 다 엄청 친해져서 다 무리 있고 딱 나만 혼자 따로 듣는데 너무 슬프고 외로웠어ㅠㅠㅠ
그래도 혼자 듣는건 적응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나 보고 수업하다 마시고 갑자기 내 수업 시간에 혼자 앉지말라고 소외감 느끼고 못 따라올거라고 하시는데...ㅠㅠㅠ그럼 나보고 어쩌라는거지?? 나는 친구가 없는데.. ㅠㅠ 싶구 너무 슬프고 더 외롭구..... 빨리 졸업하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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