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3363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엄마를 왜그렇게 반대하실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힘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퇴하는 이유가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특성화고 다니는데 내 적성에도 안맞고 전학도 안되고 교우관계고 별로고 진짜 3년 잘해낼 자신이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렇다면 자퇴하고 그 이후에 뭐 할지 상세히 정해서 말씀드려!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 되실거야 ㅠㅠ 고등학교 안나오면 중졸인데 우리나라는 중졸은 취급도 안해주잖아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검정고시치고 요리나 뷰티 배우고 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그러면 그거 계획 세워서 말씀드려! 진중하게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실거야 ㅠㅠ 내가 이래서 학교 못가겠다 너무 힘들고 안 맞는다. 그래서 나는 검정고시로 대학가거나 해서 배운다고! 아니면 전학이나 뭐 다른 것도 더 찾아봐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8에게
쓰니 잘 할 수 있을거야! 정확하고 꼼꼼한 계획은 부모님도 이해해주실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전학이 안된다고 해 B등급 이상이 나와야하는데 그것도 일학기 지나서 이고 일단 무엇보다 자퇴자체를 싫어하셔 어떤 계획이 있어도 자퇴를 나브게 보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유를 잘 설명하고 설득해봐봐! 난 이 이후에 뭐 하고 그럴거다 일케! 아마 걱정되시고 시간 헛되게 보낼까봐 그런거야. 나중에 취업할때 그런걸로 태클 걸릴 수 있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무조건 반대하셔 일단 퇴학을 하는 것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시고 쪽팔린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퇴학은 나쁜데 자퇴는 ㄱㅊ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자퇴하고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자퇴 나쁘다고 생각 안 하는데 아직 사회 인식이 별로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서운하고 슬퍼 진짜 화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계획 없이 자퇴하면 버리는 시간이 많을 둣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계획이 있어도 자퇴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냥 뭐뭐 하겠다 고만 말해서 그런 거 아닐까.. 부모님은 자식 불안한 거 안 좋아하시니까 반대를 잘하시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는 반대안하시는데 엄마가 유독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평소에 어떤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소엔 어떤데 이 말이 나의 행실 말하는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응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고1인데 학교에서 반 정도는 했고 속 썩일만한 짓을 하진 않았어.. 아 무용했는데 얼마 안다니고 끊은 거는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위에 보면 이거나 저거할 것이다 라는 게 확실한 계획은 아닌 것 같은데..
보통 부모님들께서 공무원되라고 하시는 건 그게 가장 안정적이라 그렇잖아.
불안해 보이면 부모로서 시킬 수가 없겠지.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와 관련된 자격증이나 상이나.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거나.
그 방면에 네가 적응을 잘한다는 것을 아시면 반대하는 마음이 적어지시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은 부모님 잔소리가 좋을지 몰라. 대학은 자퇴도 쉽고, 그 나이되면 독립하는 게 당연한 건데. 지금 부모님 보호아래서 부모님께 조언 받으면서 탄탄한 길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아빠는 몰라도 엄마는 내가 뚜렷한 목적이나 이런게 있어도 절대 절대 자퇴는 안해주신데 자식으로 쪽팔리고 호적에서 나가래 진짜 자퇴라는 것만으로도 싫으신가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싫어하는 사람 웃으며 대하는법좀.........
12:46 l 조회 2
아메리카노 맛으로 마시는거 아니라지만
12:46 l 조회 2
전화 받을 때 목소리 큰 거 어케 줄이지..
12:45 l 조회 5
요즘 유튜브나 예능보면 왜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12:45 l 조회 5
익들아 면접 안가면 인사팀한테 연락해야하지?
12:45 l 조회 10
운전 기능시험 보고 왔는데 이런경우는 감점아니야????2
12:44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이별 아 진짜 싸가지 없고 예의 없고
12:44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X가 헤어지고 정신과약 달고 살면3
12:44 l 조회 12
퇴근할때 "수고하세요~" 이게 잘못된거야 ?7
12:43 l 조회 21
토니모리 모찌토너vs바이오더마 토너1
12:43 l 조회 5
와 3일치 업무 오전만에 다 끝냈다
12:43 l 조회 20
지원공고 "컴퓨터활용능력 우수”라고 하면 어떤 수준???7
12:43 l 조회 16
마감 알바 연속 8일짼데 너무 피곤하다 ㅋㅋㅋㅋ2
12:41 l 조회 25
이성 사랑방 타지로 직장가니까 되게 외롭다1
12:41 l 조회 15
내 친구처럼 연예인을 자극제로 쓰는 사람 있음??5
12:40 l 조회 39
헌포 한번쯤은 가볼만해??4
12:40 l 조회 17
27살 고졸인데1
12:40 l 조회 39
마운자로 4일차 안 좋은 점
12:40 l 조회 27
그동안 조금씩 산 키링들2
12:40 l 조회 107
이성 사랑방 어제 소개팅했는데 현타온다 5
12:40 l 조회 5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