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를 사립 중학교를 나왔는데 대부분 내 중학교 친구들은 같은 재단에 있는 고등학교로 갔어 나는 다른 공립학교로 중학교 친구 많이 없어도 괜찮아 다시 사귀면 되지 하고 갔는데 이 고등학교가 경쟁률이 엄청 셌단 말이야 근데 나 빼고 다 이미 친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나 없어도 세상이 잘만 돌아가는 거 같고 그렇다 이렇게 후회할 거였으면서 뭐 하러 그 센 경쟁률 뚫고 왔나 생각도 들어 입학한 지 며칠 됐다고 이렇게 힘들어하는 거 되게 웃긴 것 같은데 몇 달이 지나도 변함이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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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