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나한테 말 좀 안 걸어줬음 좋겠어... 낯 심하게 가리는데 안 가리는 척 무뚝뚝하게 말하고 다니거든 내가... 나랑 친해졌다고 생각하나봐... ㅠ 아 조용히 살고 싶은 것도 살고 싶은 건데 이 무리가 나랑 진짜 안 맞을 것 같아... 여자 두 명에 남자 넷인데 진짜 입에서 욕이 안 떠나가지고 듣기도 싫고 얘기하는 것도 싫어 ㅠ 근데 나 소심해서 말 걸지 말라고 직역은 못 하고... 아니 진짜 자꾸 밥 나가서 먹자고 날 데리고 나가려는 거 괜찮다고 난 안 가겠다고 해도 굳이 끌고 가려고 해 ㅠ 진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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