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는것처럼 바로바로 단계단계 가야하는 줄 알고 나 내년에 간다하니까 내년은 없다고 물건너갔다고 진짜 사람 사기 떨어트리는 말만 하는데 내가 아무리 말해줘도 하나도 안듣고 나한테 너는 끝난거라면서 그냥 공장이나 가라 니 머리통은 쓸데가 없다며 사람 서럽게 하는 소리만 해 분명히 재수하기전에 난 말했어 재수한다고 내년에 다시 시험 치고 간다고 분명히 알겠다고 해서 난 원서도 안쓴건데 갑자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지원 안해주는거야 내가 알아서 한다쳐도 대학 붙고나서도 문제야 말하는거 들어보면 붙어도 등록금 한푼도 안내줄듯 아니 그냥 대학을 늦게 간다는거 자체를 이해못하심 도움 안줄꺼면 그냥 차리리 무관심했으면 좋겠는데 관심은 많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우리 엄마라지만 말하는거 듣다보면 너무 화나고 어이없고 .. 본격적으로 시작도 전인데 벌써 힘들다

인스티즈앱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