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맘놓고 울고싶은데 울지도 못하고 엄마랑 통화할때마다 진짜 울고싶은거 꾹 참고 버티고 있고 룸메가 말이 너무 없어서 너무 조용해 나진짜 조용한거 너무 싫은데 옆방 애들은 나랑 대화 코드도 안맞고 아진ㅁ자 집가고싶다 내가 미쳤다고 여기와서 이러고있냐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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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맘놓고 울고싶은데 울지도 못하고 엄마랑 통화할때마다 진짜 울고싶은거 꾹 참고 버티고 있고 룸메가 말이 너무 없어서 너무 조용해 나진짜 조용한거 너무 싫은데 옆방 애들은 나랑 대화 코드도 안맞고 아진ㅁ자 집가고싶다 내가 미쳤다고 여기와서 이러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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