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들이 어두운 곳에 있기보다 하루 종일 사람 옆에 딱붙어서 골골송 부르며 보내는 건 그만큼 우리가족들이 애들한테 진심으로 사랑을 줬기 때문에 애기들이 우리를 좋아해주는 건데 자꾸 고양이가 뭘 안다고 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기준 사고 좀 쳤다고 불만 품고 짜증 낼 거 다 내면서 키운 사람네 고양이랑 우리 고양이들 성격 비교하면서 내가 운이 좋다 거리는 거 기분 그저 좋진 않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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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이 어두운 곳에 있기보다 하루 종일 사람 옆에 딱붙어서 골골송 부르며 보내는 건 그만큼 우리가족들이 애들한테 진심으로 사랑을 줬기 때문에 애기들이 우리를 좋아해주는 건데 자꾸 고양이가 뭘 안다고 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기준 사고 좀 쳤다고 불만 품고 짜증 낼 거 다 내면서 키운 사람네 고양이랑 우리 고양이들 성격 비교하면서 내가 운이 좋다 거리는 거 기분 그저 좋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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