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 망하고 아는애 1명잇는데 걔마저 다른친구랑 다니고 나 무시했는데 내가 낯도 많이가리고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남들에게 쉽게 못다가가.. 이미 무리도 생겨서 어딜가든 못끼는 상태고 여중다니다가 공학오니까 여자애들이 반밖에 없어서 말 걸 기회도 적어져버렸어. 그리고 이미 아싸라고 소문나고 애들이 나 꼽주는거 다 느껴져. 학교가는게 너무 무섭고 걍 죽어버리고 싶어. 나 이틀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부모님이 이해해주실까? 자퇴하면 검정고시로 대학가고 싶고, 내가 원하는 분야가 엄마도 소질있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익들 딸이 이런얘기 한다면 어떻게 할거야?

인스티즈앱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