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일이 언니 집 가는 날이어서 새벽에 같이 차타고 갔단 말이야 그날 가면서 아빠가 생일축하한다고 안 하냐고 그래서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선물은 배송될거라고 했어 (우리 지역이 선물 살 곳이 없어서..) 언니가 첨에 생일 축하한다고 안 하긴 했어 근데 아빠가 언니랑 나랑 있는 단톡에 머라 했는데 왜 갑자기 그럴까? 어떻게 말해야 기분 풀리지??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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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일이 언니 집 가는 날이어서 새벽에 같이 차타고 갔단 말이야 그날 가면서 아빠가 생일축하한다고 안 하냐고 그래서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선물은 배송될거라고 했어 (우리 지역이 선물 살 곳이 없어서..) 언니가 첨에 생일 축하한다고 안 하긴 했어 근데 아빠가 언니랑 나랑 있는 단톡에 머라 했는데 왜 갑자기 그럴까? 어떻게 말해야 기분 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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