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더 다양한 사람들을 보는데 몸매나 여러가지로
근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뚱뚱하다 하는걸 보면 통통하거나 적당하고 통통하다는걸 보면 오히려 날씬해보여. 날씬한 사람은 말라보이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의 눈높이?기준?이 높은편인거 같음...
나같은 경우는 내 생각에 내 몸은 미국에선 보통이야 뚱뚱하다는 말 들어본적없어 근데 한국가니까 친척들이 나보고 살빼라 하더라고... 뚱뚱하다고
인터넷으로만 알던 친구를 한국가서 만났었는데 만나기전까지 자기는 되게 초고도비만이다, 정말 돼지다 덩치 엄청 크다 이런식으로 말해줬엇는데 막상 만나니까 그닥 모르겠더라... 그냥 통통하다 정도 같은데 뚱뚱을 넘어선 표현을 하길래
아무튼 여기 미국에서도 한인여자애들은 날씬한 애들도 꽤 있고 다들 예쁜거 같음...
외모평가같은? 글이라 좀 안좋게 보일수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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