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잡을 새벽에 들어오면 항상 느껴. 뭐 지금 당장 나를 봐도 그다지 행복하지 않고. 작년에 나는 정말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가끔 마음이 무너질 때 작년에 써 놓은 유서를 보면 마음이 좀 괜찮아지더라구. 참 어린게 안쓰럽기도 하고... 나 뭐래니 잠이나 자야지.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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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잡을 새벽에 들어오면 항상 느껴. 뭐 지금 당장 나를 봐도 그다지 행복하지 않고. 작년에 나는 정말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가끔 마음이 무너질 때 작년에 써 놓은 유서를 보면 마음이 좀 괜찮아지더라구. 참 어린게 안쓰럽기도 하고... 나 뭐래니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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