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예쁘다 하니까 거울에 있는 내가 정말 예뻐보이는것같고 나빼고 신경을 끄니까 편했고 그래서 오늘도 기대하고 갔는데 옆에 짝이 앉자마자 무너지더라.. 움직이는거 눈동자 굴리는거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어느새 내가 말걸면 뭐라 생각할까 고민하고 있더라...ㅓ어휴....도데체 내 성격은 언제쯤 변할까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는게 있는걸까ㅜ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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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예쁘다 하니까 거울에 있는 내가 정말 예뻐보이는것같고 나빼고 신경을 끄니까 편했고 그래서 오늘도 기대하고 갔는데 옆에 짝이 앉자마자 무너지더라.. 움직이는거 눈동자 굴리는거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어느새 내가 말걸면 뭐라 생각할까 고민하고 있더라...ㅓ어휴....도데체 내 성격은 언제쯤 변할까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는게 있는걸까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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