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43447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2일 전 N자전거 18시간 전 N연운 2일 전 N친환경🌳 18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나 너무 힘들다 이게 뭐람
대표 사진
익인1
난 즐기는 단계가 됨 이 정도면 반 치유라고 생각.. 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우울증때문에 고등학교자퇴하고 치료 어느정도 마치고 완치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오니 또 재발한거 같아 너무 힘들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그냥 대학가기전에 3개월 내내 내 방 에서만 있었는데 대학가야되서 그정에 나가보려고 문 여니까 딱 보이는 반대편 아파트랑 도로 건물 지나가는 사람 이런게 빙글빙글 너무 무섭게 다가와서 문 쾅 닫아버림 ㅠ.. 대인기피증 사회공포증이라는데 그냥 어떻게든 살긴 살아야하니까 버티는중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전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괜찮아진건지 우울증에서 도피하는건지 잘 모르겟다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우울증은 완치보단 완화만 할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그냥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이라도 쌓아가는 중이야. 앞으로 희미해질 수 있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 먹고있어,,? 치료끊었었는데 다시 받아야할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니 약은 안먹구 죽기는 무서우니까 사는이유를 조그맣게 만들어가는 중이랄까.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정하면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틱톡에서 십만원줌…
9:17 l 조회 1
마음의 그릇…? 넓어지는 법 아는 익 있을까
9:17 l 조회 2
근데 주식들 지금 잘가는건 작년 11-12월에 잘 눌리면서
9:16 l 조회 9
예수금 더 없어서 아쉽다
9:16 l 조회 23
가방 한 번만 골라줄 사람👜🙋‍♀️
9:16 l 조회 8
의사만나고싶다고 했다가 결정사한테 까임
9:15 l 조회 11
다이어트 중인데 라떼도 살 찌지?3
9:15 l 조회 5
아 어제 나 견제하는 여직원앞에서 다른남직원이랑 수상하게 행동햇는뎈ㅋㅋ 눈치깔까2
9:14 l 조회 13
하닉 진짜 어디까지 오를까2
9:14 l 조회 36
개별주가 부담스러우면 etf해
9:14 l 조회 21
이성 사랑방 기초수급자 집안, 이혼가정, 정신과약 복용, 임신 힘든 몸 이해 해줄 남자 얼마나 될까?3
9:13 l 조회 24
초록글 보고 상속세 부과세율 높네 했는데
9:12 l 조회 31
와우 한미반도체도 쭉 오른다
9:12 l 조회 33
주식에 넣을 돈 없는 나는 그저 부러워만 하는 중4
9:12 l 조회 65
간호사 인식 개선하려면 뭐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함??
9:11 l 조회 8
아빠 그저께 삼전사길래 그걸 왜 사냐 했더만
9:11 l 조회 62
와 금도 개오르네 미쳤다1
9:11 l 조회 124
흑흑 국장 무서워서 안 들어간 내 주식40
9:11 l 조회 98
여자 25~26살 정도면7
9:11 l 조회 30
일하다가 갑자기 블루스크린 뜨고 컴퓨터 강종됐음
9:11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