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 그런 중국인들도 있겠지만 내가 도우미 신청해서 만난 중국인 유학생들은 전부 한국어 배울 의지도 없고, 과제할 의지도 없고, 자기랑 친한 교수님한테 말하면 A줄 거라고 당당하게 다니고 하....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걔네 진심 과제를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인 유학생 ㅇㅇㅇ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어를 잘 모릅니다. 교수님이 A를 안 주시면 저는 학교를 다닐 수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렇게만 써서 내 ㅋㅋㅋㅋ 조별과제는 당연히 참여 1도 안 하고... 내가 조별과제로 뭐라하니까 나한테 자기랑 친한 교수님 들먹이면서 협박도 했어 ㅋㅋㅋㅋ 진짜 올해는 무조건 마이웨이로 간다... 안 도와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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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