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그상태인데 원래 딱히 가고싶은과도 없고 하고싶은 일도 별로 없어서.. 패디과 약간 관심있어서 왔는데 막상 오니까 재능잇는 사람도 많고ㅠ 내가 여길나와서 디자이너 이런걸 할수있을거같지도 않아서 그냥 자퇴하고싶거든 그래서 최소학점만 들을까 생각중인데 나중에 후회할려나?ㅠ등록금 낼 돈으로 공무원시험 준비할까 생각중인데.. 엄마가 대학생활은 한번 해봐야하지 않겄냐고 그래서 온건데 적응도 힘들고 타지라 외롭기도하고 딱히 적성에 맞는것도 아니라서 대학은 나름 괜찮은데 전과도 힘든곳이라! 혹시 나같은 이유로 자퇴한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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