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가 우리 강아지 만질려고하길래 내가 “만지면 물 수도 있어~” 이러니까 어머님께서 아이 엄청 혼내시면서 “우리집 개도 아닌데 왜 만질려그래! 그러다 물리면 어쩔려구! 정신이 있어 없어!!” 이러는데 내가 다 무서워서 빨리 지나쳐옴..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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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가 우리 강아지 만질려고하길래 내가 “만지면 물 수도 있어~” 이러니까 어머님께서 아이 엄청 혼내시면서 “우리집 개도 아닌데 왜 만질려그래! 그러다 물리면 어쩔려구! 정신이 있어 없어!!” 이러는데 내가 다 무서워서 빨리 지나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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