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업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캘리포니아 롤 연어롤 이런 거 나 먹으려고 사 왔는데 처음에 먹어보더니 맛있대 근데 내가 이거 다 해서 얼마였다고 말하자마자 롤 되게 못 말았네, 맛이 없네, 어쩐지 싼 티가 났다고 이런 거 사 먹냐고 핀잔 줌ㅋㅋ 그러더니 또 집어먹고 밥이 말랐네 비린내가 나네 난리야 아주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이 아무 문제없이 먹고 있는 거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 상하지 라고 했는데 밖에선 안 그런대 아니 차라리 밖에서도 그러면 그냥 원래 그런 인간이려니 할텐데ㅋㅋ 밖에선 안 그러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딸이라고 그렇게 대해도 되냐고 하니까 뭐가 문제냐는 듯이 응! 이럼ㅋㅋㅋㅋㅌㅌㅌ할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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