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의 규제가 (2m 목줄, 입마개 등)이 개한테 너무 타이트한 규제라고 생각해... 근데 여러 의견을 보면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개한테 억압을 주냐 견주에게 더 강한 벌금을 물리고 규제해야지 하는데 벌금은 물리고 나서의 후속조치지 물리기 전에 예방 할 수 있는 제도도 아니고 법 제정하려면 어떤 견주에게 적용해야하는지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훈련을 시킨 견주, 안 시킨 견주를 나눌 수 있는 기준도 없고 내가 훈련을 시켰다는 걸 증명할 문서나 제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훈련 프로그램이나 제도가 공식적으로 있는 것도 아닌 지금 제대로 강아지 컨트롤 하지 못해서 피해 받는 사람은 계속 늘어는데 이 피해자들을 방치해 둔 채로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막는 지금 당장 최선의 방법은 입마개랑 목줄 길이를 법으로 정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익인들의 생각은 어때? (물론 내가 지금 현재 없다는 제도나 프로그램도 꼭 언젠가는 만들어지고 보완되어야한다고 생각해) 또 개가 스트레스 받는 다는 거 자기한테 소중한 존재가 스트레스 받으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 같이 개가 다가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고 공포인 사람은 저 목줄이 늘어나는 걸까? 저게 끝일까? 저기서 얼마나 나에게 다가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입장인 사람들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그리고 이게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면 개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람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게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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