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머리 커서 지가 알아서 휙휙 넘어져서 꽃병 넘어간다고 짜증난다 하는데
할머니가 치는 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꽃병 안 치워서 어제 회사에서 밤샘 하고 자고 있던 아빠가 치움 ㅋ...
그거 그냥 멀뚱멀뚱 보기만 하는데 진짜 싫당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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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머리 커서 지가 알아서 휙휙 넘어져서 꽃병 넘어간다고 짜증난다 하는데 할머니가 치는 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꽃병 안 치워서 어제 회사에서 밤샘 하고 자고 있던 아빠가 치움 ㅋ... 그거 그냥 멀뚱멀뚱 보기만 하는데 진짜 싫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