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굴 못 본지는 좀 된 동생이 어제 연락이 왔었어. 아는 분이 생리대를 주셔서 많지 않지만 나눠주겠다고! 동생 어머니랑 요즘 만날 일이 있어서 내 생각도 났었는지 어머님 편에 보내주겠다고 해서 오늘 받았어 나도 뭘 나눠주면 좋을텐데 아무것도 없넹ㅜㅜ 고마운 마음에 뭐라도 사서 다시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해용!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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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 못 본지는 좀 된 동생이 어제 연락이 왔었어. 아는 분이 생리대를 주셔서 많지 않지만 나눠주겠다고! 동생 어머니랑 요즘 만날 일이 있어서 내 생각도 났었는지 어머님 편에 보내주겠다고 해서 오늘 받았어 나도 뭘 나눠주면 좋을텐데 아무것도 없넹ㅜㅜ 고마운 마음에 뭐라도 사서 다시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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