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입이 엄청 무거움... 애들도 그걸 알고있고.
걍 내 얘기 남얘기 애들한테 안하면 알아서 다 알더라 주변에서 쟨 입 무겁다고
그리고 입이 무거우면 여러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비밀과 험담이 나에게 들려옴
"너니까 믿고 말한다 알지?" 이러면서
진짜 피곤할때도 많긴한데ㅜ 맨날 고민상담에 누구 험담에...
가끔 재밌을때도 많고 다른 누군가는 알지 못하는 사실을 나는 알고있다는 변태적 희열감?
포기할수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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