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핵 여초여초여초여초과의 거의 청일점 수준의 남익.
고딩때부터 남고에서 몰래몰래 인티했는데 대학생활까지 여초에서 할줄이야
심지어 삼수해서 나이도 많음.
술 주량 소주 한잔 혹은 맥주 반캔, 고로 술자리도 안다님
입학후 엠티 첫날 "ㅇㅇㅇ이 누구야?" " 아 저 사람이야" 할 정도로 학교행사 참여안해서 동물원 원숭이마냥 구경당함
그러나! 사남매 누나 셋 밑에서 자란 막내 스킬로 애들 구워삶으며 두루두루 친해져서 아싸와 인싸를 이어주는 오작교 역할 하는중
샌애긔때 "오빠만 알아.. 알겠지?" 이걸 3무리 사이에서 들으며 고생고생하다 세치혀로 다 화해시킴.
난 원채 성격이 성골 AB형이라 혼자 댕기는거 좋아하는데 같이 밥먹어주는애들이 몇명 있긴해
입도 무거운편인데, 여초과라 그런지 동성애자, 양성애자 친구들이 나한테만 커밍아웃 하는 경우 있긴함.
씨씨는 절대안함. 익인이들도 절대 하지말길
여기 다 적진 못했는데 진짜 다양한 경험 많이함 여초 과다보니
지금 걍 집에서 둥가둥가하다가 심심해서 글적었는데 아무도 댓글 안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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