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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안하고 독서실 가는데 ㄹㅇ주위에서 미텼냐고 대학가기 싫냐는 말 귀가 닳도록 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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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꼭 그런건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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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의지 부족하고 혼자 매일 매일 할 자신 없으면 야자 해야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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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아픈날이나 학원땜매 시간 없지 않는 이상 매일 가고 할 거 다 하는데도 주위에서 난리난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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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그냥 무시해버려 너만 잘하면 되는거야 다른 사람 신경쓰지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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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렇게 1년 살고있는데 지금 새학기라고 또 미친듯이 저말 듣고 아까 석식시간 내내 친구에 담임에 대학가기 싫냐고 백퍼 망할거란 말만 들으니까 화가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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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20대 중반이 된 지금에도 아무리 생각해도 야자는 걍 숙제나 수행평가 하는 시간이었어ㅋㅋ그 시간을 잘쓰는 친구들은 당연히 잘 쓰겠지만...억지로 잡아놓는것같다고 느끼면 레알 지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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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아무 소음없이 조용한 것도 스트레스고 선생님들이 들락날락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인데 내가 유난이고 공부하기 싫어서 핑계대는거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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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그런 소리 아무것도 듣지마ㅋㅋㅋ니가 잘되면 자기탓 못하면 니 탓이라고 고나리질만 하는 사람들이니까ㅋㅋ니가 어떤 환경에서든 편한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최고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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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고나리도 한두 번이면 고마운 관심이지 화나서 표정관리 못하겠어서 내 알아서 하겠다는데도 망할 거라는 말만 계속 하니까 너무 화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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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음 고생이 많다...이해해ㅋㅋㅋ나도 그랬었거든.자기들은 나를 향한 관심이고 도움을 주는거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솔직히 걍 입 다물고있어주는게 진짜 도움인데 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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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진짜ㅋㅋㅋㅋㅋ 진짜 제발 조용히 있었음 좋겠다 본인들은 대학 갈 곳 따놓은 것도 아니고 우리 엄마 아빠도 내 선택 존중하는데 제 3자가 나서서 대학가기 싫냐고 말하는데 아오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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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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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독서실 내 방에 씨씨티비 달아놓은 것도 아니고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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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담임이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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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담임도 그러고 학년부장도 그러고 친구들도 그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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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충도,,, 내 돈 내는건데 강요 쩔어 진짜 도움 1도 안돼서 안하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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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ㄹㅇㅋㅋㅋㅋㅋㅋ 쌤들 수업보다 인강이 더 도움됨 실력도 없고 열정도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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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할 수 있다고 힘 주는 말도 안해주면서 대학 못간다고 악담이나 하고 어떻게 선생님 됐는지 이해 모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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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ㄹㅇ...한편으론 저런 사람들도 선생인데 내가 못할게 뭐있나 싶기도 해서 오기도 생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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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마자 그런 건 좀 있다 근데 가끔은 진짜 의욕 떨어져서 자퇴할까 고민도 들고 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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