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월은 옆에 사람이 앉았다. 한명이랑 대화를 하고 전화번호를 주고받았지만 그게 끝..... 오늘은 아무도 내옆에 앉지 않았다. 나 빼고 다 무리가 생기고 친구가 생긴 것 같다. 밥은 누구랑 먹어야할지 모르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6) 게시물이에요 |
|
금,월은 옆에 사람이 앉았다. 한명이랑 대화를 하고 전화번호를 주고받았지만 그게 끝..... 오늘은 아무도 내옆에 앉지 않았다. 나 빼고 다 무리가 생기고 친구가 생긴 것 같다. 밥은 누구랑 먹어야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