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현실만보고 치위생을 왔는데 내가좀하고싶은것도 하고 살걸? 이라는 생각이들더라고 난 그림그리는것도좋아하고 춤추고 그런거좋아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공부할수있을까 라는생각에 현타오고 그리고 무용하는애들이 너무 예뻐보이고 하고싶어지더라 근데 이미 엄청 늦었으니까 예체능은 일찍 시작 못하면 끝난거자나... 너무 우울해.. 연예계는 진짜현실성 없고 무용은 턱도 없고... 나 왜이렇게 한심해.. 호텔과?거기도 가고싶었다가 취업잘 안된다길래 안갔는데 다니는애들 보니까 재밌어보이고.. 진짜 내가 행복해지는게 이길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원래 사는게 이런건가?하고싶은게 있어도 현실에 부딪혀서 못하는거? 난예체능쪽 으로 가고싶지만 현실은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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