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 느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정도 되보이시는 여성분 기차 내 옆자리 앉으셨는데 앉자마자 화장품+진한 항수냄새 섞인 냄새가 확 나는데 진짜 토할뻔.. 나한텐 좋은 향일 수 있지만 남한텐 역겨운 냄새일 수 있다는걸 느꼈음... 사람냄새로 뭐라할 순 없어서 가는내내 코 막고 창문쪽으로 고개 돌리고 갔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다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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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 느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정도 되보이시는 여성분 기차 내 옆자리 앉으셨는데 앉자마자 화장품+진한 항수냄새 섞인 냄새가 확 나는데 진짜 토할뻔.. 나한텐 좋은 향일 수 있지만 남한텐 역겨운 냄새일 수 있다는걸 느꼈음... 사람냄새로 뭐라할 순 없어서 가는내내 코 막고 창문쪽으로 고개 돌리고 갔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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