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며칠이나 나갔다구 담임때문에 맨날 우는 것 같아 멘탈 강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앞에서 대놓고 욕먹으니까 진짜 자존감 바닥친다 오늘도 담임한테 혼나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진짜 자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막상 자살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데 엄마가 너무 눈에 아른거려서 수업시간에 엎드려서 몰래 울고 ... 너무 힘들다.. 위로 받고 싶은데 친구들한테도 얘기 잘 못하겠어 서로 중요한 시긴데 괜히 얘기하면 나때문에 덩달아 기분 안 좋아질 것 같고.. 위로 많이 해준 입장에서 위로 해주는 거 쉽지 않은 거 너무 잘 알아서.. 인티에서 살짝 털어놓는게 제일 맘 편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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