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자리에서 어떤 여자애 얼굴 뻘개지니까 야 너 얼굴 진짜 빨개 하면서 양손으로 그 여자애 볼을 딱 잡고서는 뜨거운데 괜찮냐고 ㅋㅋㅋ 얼척없어서 쳐다보는데 그 여자애가 남자애 손 찰싹찰싹 때리면서 뜨거운거!알어!임마! 라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저 뒤에서 들려오는 역시 철벽왕...이라는 소리 진짜 대놓고 여자 밝히고 그러는거 티남 여친도 있는 애가 은근 스킨십하고 그래 ㅋㅋㅋ 어제 좀 속 시원했음 찰싹소리 진짜 컸거든
| 이 글은 8년 전 (2018/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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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에서 어떤 여자애 얼굴 뻘개지니까 야 너 얼굴 진짜 빨개 하면서 양손으로 그 여자애 볼을 딱 잡고서는 뜨거운데 괜찮냐고 ㅋㅋㅋ 얼척없어서 쳐다보는데 그 여자애가 남자애 손 찰싹찰싹 때리면서 뜨거운거!알어!임마! 라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저 뒤에서 들려오는 역시 철벽왕...이라는 소리 진짜 대놓고 여자 밝히고 그러는거 티남 여친도 있는 애가 은근 스킨십하고 그래 ㅋㅋㅋ 어제 좀 속 시원했음 찰싹소리 진짜 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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