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2년동안 뿌리박혀 살았는데 뭔지 모르겠다
딱히 있다면 차나 버스로 만덕에서 미남 넘어갈 때라던가 뭐
그럴 때인 가 ㅎㅁㅎ...
아 또 있다면 크리스마스 전후로 남포동 나가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