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복사한다고 줄 서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복사 다하고 ‘얼마예용?’ 물어봐서 사장님이 1050원인데 1000원만 내요 이러셨거든 근데 그 여자분이 ‘헐 감샴미당’하면서 자기 친구한테 50원 딱 들면서 나 이거 아껴써 ! 이러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ㄹㅇ 너무 귀여워서 줄 서 있는 사람들 다쳐다봄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걍 막 귀여운 척하고 그런거 아니고 되게 무심한데 말투가 넘 귀여워서 사랑스러웠당
| 이 글은 7년 전 (2018/4/11) 게시물이에요 |
|
학교에서 복사한다고 줄 서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복사 다하고 ‘얼마예용?’ 물어봐서 사장님이 1050원인데 1000원만 내요 이러셨거든 근데 그 여자분이 ‘헐 감샴미당’하면서 자기 친구한테 50원 딱 들면서 나 이거 아껴써 ! 이러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ㄹㅇ 너무 귀여워서 줄 서 있는 사람들 다쳐다봄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걍 막 귀여운 척하고 그런거 아니고 되게 무심한데 말투가 넘 귀여워서 사랑스러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