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수님 좋아서 수업은 졸면서 나름 열심히 하다가 어제도 밤샘하려고 마음 먹고 새벽까지 놀다가 하려는데 갖자기 난 기독교도 아닌데 왜 이걸 공부해야해 하는 서러운 마음으로 공부접었다...시험 반타작은 한 것 같아서 만족...
| 이 글은 8년 전 (2018/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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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수님 좋아서 수업은 졸면서 나름 열심히 하다가 어제도 밤샘하려고 마음 먹고 새벽까지 놀다가 하려는데 갖자기 난 기독교도 아닌데 왜 이걸 공부해야해 하는 서러운 마음으로 공부접었다...시험 반타작은 한 것 같아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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