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은 중3이고 양아치임ㅋㅋㅋㅋ...양아치라하는것도 웃기다 암튼 한달전쯤에 얘가 엄마한테 핸드폰알바란걸 하겠다고 한적이있어 액정이 깨진 핸드폰을 들고있다가 지나가는 사람과 일부러 부딪혀 핸폰을 떨어뜨린다음에 물어달라고 우기는 알바라 하더라고?ㅋㅋ..ㅋㅋㅋ... 당연히 엄마는 안된다하고 엄마가 사정사정해서 용돈을 올려주기로하고 마무리됐어 근데 문제는 오늘 터짐 엄마한테 동생이 전화해서 저번에 핸폰알바를 자기가 하겠다고해서 아는형들이 조직도만들고 이것저것만들어놨는데 자기가 안한다고해서 큰타격을 입었다고 돈을요구했다는거임 형들이ㅋㅋㅋ 여기서 아는형들이란 고1,2인 동네에서 만난 똑같은 양아치임 그래서 자기 돈 안주면 맞아죽는다고 어떻게해서든 갚겠으니까 엄마한테 돈을달라고했나봄ㅋㅋㅋㅋ지금까지당한게 많아서 엄마는 그건 너잘못이니까 너가 알아서하라하고 끊었대 근데 그이후로 연락이안된디야... 전화온건 네시반이구...아근데 이게 가능함?ㅋㅋㅋㅋ상식적으로 말이되는소리야?뭔조직까지만들어..,아근데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지 알려줄익있니..?나랑 엄마는 진짜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