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여기 잘모르는데 맛집을 가르쳐달라는거야 그래서 저도 잘모른다고했더니 갑자기 그런데 뭐 인상이 선하고 남자를 조심하면 결혼을 잘할거같다고 얘기 좀 하자면서 쫓아오더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옆 화장품가게 안으로 들어감.. 그냥 나오기뭐해서 아라샀는데ㅠㅠㅠ ㄹㅇ 무서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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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여기 잘모르는데 맛집을 가르쳐달라는거야 그래서 저도 잘모른다고했더니 갑자기 그런데 뭐 인상이 선하고 남자를 조심하면 결혼을 잘할거같다고 얘기 좀 하자면서 쫓아오더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옆 화장품가게 안으로 들어감.. 그냥 나오기뭐해서 아라샀는데ㅠㅠㅠ ㄹㅇ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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