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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빨래 널으려고 배란다 문 열어둔 사이에 들어가서 치킨 뼈 먹었거든 엄마 말로는 얇은 거 먹었다고 하는데 여태 괜찮다가 똥 쌌는데 이런 똥을 쌌대ㅠㅠㅠㅠ 지금도 잘 놀고 있다고 하긴 하는데 불안해 죽겠다ㅠㅠ괜찮겠지??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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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엄마가 빨래 널으려고 배란다 문 열어둔 사이에 들어가서 치킨 뼈 먹었거든 엄마 말로는 얇은 거 먹었다고 하는데 여태 괜찮다가 똥 쌌는데 이런 똥을 쌌대ㅠㅠㅠㅠ 지금도 잘 놀고 있다고 하긴 하는데 불안해 죽겠다ㅠㅠ괜찮겠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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