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 때 진짜 자주 싸우고 엄마의 심한 감정 변화에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거든? 그래서 엄마 진짜 화가 많다구 생각했는데 하나도 어니였어.. 걍 엄마두 외로우니까 잡념 생기고 그래서 그랬나바.. 요 몇 달간 내가 계속 수다 떨고 애교 부리고 그러니까 엄마도 기분 계속 좋은 상태야.. 희희 엄마 기분 좀 별로인 상태에서 혼자 뭐 설 거 하면 가서 계속 수다 떨고 그러기만 해도 엄마 기분 좋아지셔! 오히려 내가 대신 설거지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신다..ㅠ 그동안 너무 못해드렸던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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