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까지는 정말 소심하고, 눈에 띄기 힘들어하고 낯가림 정말 심해서 사람 만나는 거 꺼려했어.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싫으면 싫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낯가림도 엄청 줄고, 나설 땐 나서는 성격으로 바뀌니까 세상 사는게 좀 편해졌어. 그래도 나 하고싶은 말 하고 살아도 어디가서 욕 한 번 들은 적 없고, 주변에서 나 칭찬이나 부럽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엄마도 직장사람들도 나 사회생활 정말 잘 한다고 얘기할 정도! 그 덕인지 마케팅 쪽으로 취업도 하게 돼서 성격 바뀐게 정말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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