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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05
이 글은 8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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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까지는 정말 소심하고, 눈에 띄기 힘들어하고 낯가림 정말 심해서 사람 만나는 거 꺼려했어.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싫으면 싫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낯가림도 엄청 줄고, 나설 땐 나서는 성격으로 바뀌니까 세상 사는게 좀 편해졌어. 

그래도 나 하고싶은 말 하고 살아도 어디가서 욕 한 번 들은 적 없고, 주변에서 나 칭찬이나 부럽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엄마도 직장사람들도 나 사회생활 정말 잘 한다고 얘기할 정도! 그 덕인지 마케팅 쪽으로 취업도 하게 돼서 성격 바뀐게 정말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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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극복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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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내 성격을 극복하자! 하고 반장선거에 나갔었고, 되진 않았지만 다른 임원 맡았었고, 3년 내내 학급임원 맡았었어! 친구들이랑 선생님께 내가 어필 될 수 있게! 날 믿어주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자신감을 얻게 되니까 점점 성격이 바꼈던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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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랬구나 근데 나는 벌써 고등학교 졸업 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허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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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대학을 다니고 있는 거야? 나는 특성화고라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대학생활은 잘 모르지만 뭐, 동아리나 사람 많이 만날 수 있는 것을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처음엔 걱정되고 어색하겠지만 하다보면 괜찮아질 거 같애. 또,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 솔직해지려고 해봐! 뭐 부탁을 하는데 익이니가 거절을 하고 싶다면 거절하는 것부터 차차 해나가는게 좋을 거 같애. 상대방이 예의없는 행동을 했다면 그건 좀 기분이 나빴다. 하고 얘기도 해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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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너무 고마워 나도 특성화고 나와서 지금 취업 준비 하고 있어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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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렇구나! 좋은 회사 가길 바랄게 :) 취업해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힘든 건 힘들다고 얘기했으면 좋겠어! 늘 좋은 하루만 가득하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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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고마워 예쁜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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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대학와서 밝아진 타입인데 진짜 성격 바뀌니까 세상을 보는 시야도 달라지고 세상이 날 대하는 모습도 달라지고 이렇게 세상이 다를 수 있구나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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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너무 공감이야. 다른 사람들이 날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걸 엄청 느낀다. 예전에는 배려하는 것처럼 무시하는 경우도 되게 많았는데 현재는 무시같은 것도 전혀 안받고 내 의견을 중요시해줘서 너무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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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맞아 그리고 어떤 상황을 받아들이는 내 자신이 달라졌어! 예전 같았으면 혼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고 내내 시달릴 일들이 지금은 엥 모야 하고 별일 아니게 넘어가게 되고 일하다가 진상을 만나도 저런 사람도 있네 착한 내가 참아~~ 하고 쿨하게 받아들이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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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힘들 일을 금방 잊게 된다. 이상한 사람을 만나도 뭐 저런 사람이 있어. 하고 넘기게 되고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겐 대처를 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긴 거 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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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주변 사람들이나 인간관계 그리고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 진짜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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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신감른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구. 그래서 난 친구관계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 누구는 나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심어주고 누구는 한 없이 깎아내리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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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맞아! 아직 성격 바꾸고 있는 과정인데, 주변에 점점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좋다!~
밝아지고 웃음 많아진 내 모습을 보면 뿌듯해!! 예전보단 사는 게 즐거워 ㅎㅎ 쓰니도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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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로도 더 자신감을 갖고 밝은 익이니가 되었으면 좋겠어! 익이니도 늘 좋은 하루만 보내고, 하고싶은 일 다 이루길!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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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난 초등학교때 너무 조용하고 약간 재밌게같이 못논다는 느낌도 많이 받고 그래서 중학교가면 더 활발해지고 밝아져야겠다고 맘먹고 변해가는중이다 지금도! 그래도 초딩때의 나랑 고딩인 지금 나를 보면 진짜 많이 변했어 완전 밝아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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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밝아졌다니 내가 다 기분이 좋다! 화이팅. 제일 중요한 건 남의 말에 상처 받지 말고, 자신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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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대학와서 나서는거 좋아하고 밝고 싫은티
낼줄아는 성격으로 바꼈다!!! 행보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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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꺄아ㅏ!!!! 행복한 대학생활 보내❤️ 셤기간이징? 셤도 대박 잘 쳐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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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두 시험 잘보구♥️ 앞으로 행복하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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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앞으로도 꽃길걸어랑
💐 💐
🌸 🌸
💮 💮
🏵 🏵
🌺 🌺
🌻 🌻
🌼 🌼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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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 꽃이란 꽃은 다 보내줬네!!! 이런 예쁜 말은 처음 들어서 너무너무 감동이다:) 익이니도 꽃길만 걷길! 오늘도 좋은 하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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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쓰니도!!! 꽃 사이에 길 띄어쓰기로 만들었는데 사라졌어ㅠㅠ 쓰니도 좋은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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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마음의 눈으로 보도록 할게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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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나는 초중때 밝고 그랬는데 중3때 살 18키로 쪄서 자존감 엄청 낮아지고 낯도 엄청 가리게 됐고 더 어두워졌당,,,. 몇개월동안 12키로 빼긴했는뎀,,, 지금 고삼인데 다시 밝아지고싶다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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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12키로나 빼다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난 매일 다이어트 생각만 하고 실천을 안해서:( 익이니의 모습을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어! 분명 너를 사랑해줄 사람은 있고, 어느 모습이든 예쁘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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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난 자꾸 들쭉날쭉해서 슬프당 흐아아아앙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 그런걸까ㅠㅠ 대학에서도 빨리 맘에 맞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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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아직 적응 중이라고 생각하자! 분명 익인이랑 맞는 친구가 있을거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음, 너익이 먼저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도 좋을 거 같애! 나 같은 경우엔 정말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그친구랑 친해지기 위해서 노력했었고 지금은 내 자존감 메이커가 되어주었다! 그러니 익인이도 분명 좋은 친구 만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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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대학오고 조금씩 성격 바뀌는 중인데 넘 재밌고 좋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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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성격이 바뀌니까 세상이 조금 더 편해진 거 같애. 같은 세상이지만 내가 더 힘들게 살았던게 아닌가 싶어:) 늘 재밌는 하루 됐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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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야 진짜 너무 부럽다.. 고등학교때 늘 그냥 조용히 나서지 않는 게 좋아서 그렇게 살았었는데 대학생 되니까 그 때의 내가 너무 후회돼... 성격 바꾸고싶다 하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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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ㅠ 너무 후회하지 말자!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바뀌면 되는거니까 :)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면 안되는 건 없다고 생각해! 작은 것부터 바꾸면 되니까~! 날 부러워하지 않아도 돼. 너익은 너대로 분명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을 거고 어쩜 나보다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자신감을 가지자! 화이팅:)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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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엄청 활발하고 파워인싸인거야 아니면 겉으로는 조용하고 할 말 다 하는 성격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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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워인싸는 아니야! 그렇다고 조용한 편은 아닌데.. 지금 성격 자체는 활발하고 밝은 것 같애! 나설 땐 나서는 타입? 모든 분위기를 주도하진 않지만 답답한 걸 안좋아하는 편이라 내가 아는 분야나 누가 나서지 않는 상황이면 그 상황을 이끌어가려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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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가 거절도못하고 내주관보다는 남 의견에 따라가는타입이거든 그래서 나중에는 내가 잘해주는게 너무 당연한거고 날 만만하게 보는사람도 너무의존하눈 사람도 많아..대헉신입생인데 대학와서는 내주관이 있어야겠다 실었눈데 마움대로 성격이 쉽게 변하지 않더라고..이미 이미지가 굳혀진거같아 다들나한테 부탁하고.필기 베끼고.족보 구하고 등등...이럴땐 어떡해야할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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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공감해. 나도 거절 정말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욕 먹을거 각오하고 거절했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었어! 그냥 알겠어.. 하고 넘기더라구. 익인이가 거절한 것에 대해서 욕을하거나 하면 상대방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해. 힘들겠지만 작은 것부터 거절해보는 연습을 해보는게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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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오히려 반대로 밝고 흔히 말하는 나대는 분위기 메이커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 그러는 내가 싫어서 말도 잘 안하게되고 조용하게 여러명친한거말고 몇명만 깊게 사귀게되었는데 나는 이런내가 맘에들어 전에는 친구관계에 연연했다그래야하나 괜히 눈치살피고 내가 먼저 분위기띄우고 그랬는데 안하니까 너무 마이웨이하는기분이라 오히려 가뿐해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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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물론 느끼기나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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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의 생각도 공감해! 물론 백퍼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어떤 말인 지는 알 것 같아:) 어쩜 자신에게 맞는? 성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익도 나도 잘 맞는 사람들과 마음 편히 좋은 날을 보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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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헐 나두 중3 때 친구들이 써준 롤링페이퍼 보면 '땡땡이 꼭 고등학교 가서는 많이 웃어ㅠㅠㅠ' 나 '웃음이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해'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엄청 밝아지고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많이 웃는 친구가 된 것 같아!! 반 친구들이 나랑 잘 맞아서 그런 것 같기도한데 뭔가 좀 더 활발해지고 점점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 확실히 성격이 밝아지니까 학교생활하기에 더 수월해진 것 같아서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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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생활이 즐겁다니 너무너무 부럽다! 앞으로도 좋은 학교생활 했으면 좋겠어! 힘든 일이 생겨도 잘 해결할 수 있길 바랄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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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 이거 나야 확실히 살기 편해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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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오늘도 내일도 쭈우우우우욱 좋은 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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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헐 나도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근데 주변환경이 컸던 것 같아... 주변에 밝은 애들 많고 재밌고 하니까 그냥 바로 오픈 마인드? 가 되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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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 생각에도 주변사람들이 중요한 것 같아! 나랑 맞는 사람이랑 같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훨씬 밝고 긍정적이게 되는 거 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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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다ㅋㅋㅋㅋㅋㅋ
나는 사회생활하면서 바꼈는데 진짜 살기편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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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밝게 살 필요는 없는 거지만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거 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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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럽다ㅠㅜㅠ짱이네 노력도 멋있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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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짱이라는 소리는 정말 처음 들어봐! 기분 너무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 너익도 분명 짱일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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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 귀엽ㅋㅋㅋㅋㅋㅋㅋ쓰니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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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짱❤️❤️❤️ 짱 익인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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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성격형성이 주변 환경과 사람들 영향 엄청 많이 받는 듯 ... 난 오히려 어렸을 때 낯가림도 없고 당당하고 친화력 진짜 좋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성격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상한 애들 만나서 그때부터 사람이 무서워지고 앞에 나서는 것도 무섭고 엄청 소심해져서....하....지금 대학교 졸업학년인데 아직까지도 못 고쳤다.....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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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너익=나..?나 진짜 밝고 말많고 파워긍정이었는데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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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주변환경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학교 때 만난 그 아이들은 익인이에게 상처를 준만큼 상처를 받을거야! 분명 너익은 좋은 사람이고 어떻게 보면 그 때를 이겨낸 대단한 사람인데~! 너무 슬퍼하지마! 어쩜 생각해보면 무조건 밝고 긍정적이게 살 필요는 없는 거 같애:)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고 좋은 사람인 지 생각해봐!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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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쓰니 말 진짜 예쁘게 한다....ㅠㅠㅠ 주변에 있으면 정말 힘이 되는 사람일 것 같아 ㅠㅠ 고마워!!! 쓰니 덕분에 위로 받고 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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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가 되었다니!!! 나도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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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 마지마자ㅏㅈ마자 난 활발하고 할말 다 하는건 원래 좀 그런 편이긴 했는데 ㅋㅋㅋ 고등하겨 와서 더 짱짱 활발해지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한다고 얘기도 많이 들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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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친해지고 싶다는 얘기 들을 때 기분 엄청 좋지ㅠㅠ!!! 많이 듣는다니 익이니는 분명 좋은 사람일거야. 그리고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붙는다고 하잖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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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정도 댓글 쓰고나서 보니까 댓글이 꽤 많네! 다들 내 얘기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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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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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명히 너익도 누군가가 부러워할만 한 걸 가지고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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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좋은 말 해줘서 고마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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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나는 나설때 안 나설때, 말 할때 못할때 구분 못해서 큰일인데...나랑 반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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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그렇지는 않을 거야! 누군가에겐 너익이 도움이 된 적이 있을거야 분명.또, 잘못된 걸 알아챘으면 고쳐나갈 수 있다고도 생각해! 내가 이런 얘기를 할 만큼의 사람은 못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서 얘기해주고 싶었어! 너익을 평가하는 말은 아니었으니 혹시나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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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야! 고마워!! 나도 고쳐나가려고 노력해야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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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니 보니까 좋은 에너지가 뿜뿜한다 슼하고 나중에 와서 봐야지 했는데 벌써 스크랩수가..! 나중에 또 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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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익덕분에 스크랩수 봤어! 이런 적 처음이라 너무 떨리는 걸.. 나중에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얘기하자!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같이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좋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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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익인이 만족하는게 눈에 보여서 뭔가 귀여웤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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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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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진짜 중학생때까지 소심하고 웃지도 않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잘 웃고 말 많이하고 그러기 시작했었어ㅋㅋ 그렇게 친구 많아지니까 내가 당당해지더라!
근데 다시 성격이 변한게 그렇게 당당하다가 내 자신이 부정당하고 옳지만은 않다는거 깨달으니까.. 이젠 좀 더 생각하고 이야기 하게 된다ㅋㅋ 요즘엔 감사하다는 표현들을 조용하게 이야기하고 있어ㅋㅋ 힘들면 막 이야기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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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것보다 힘든 것을 표현하는게 좋은 거 같애. 나 혼자 끙끙 앓으면 더 힘든 법이니까! 그리고 어느 사람이든 옳지만은 않은 법이라고 생각 한다! 다들 각자의 가치관이 다 다른 거니까. 분명 나도 다른 사람들도 누군가에겐 옳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을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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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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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발표.. 대단해! 그래도 난 아직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건 너무 떨려ㅠㅠ 간단한 얘기는 잘 하지만 내가 나서서 준비한 것을 말하는게 아직 힘든 거 같애ㅠ 부럽다! 나도 얼른 너익처럼 발표 잘 하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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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오오 나도 좀 바뀌고 싶어서 카톡 말투도 밝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실제로 얼굴 봐버리면 낯가려ㅋㅋㅋ 좋아지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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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분명 좋아질거야! 나도 어떻게 생각하면 지금도 낯을 가리는 거 같애. 노력하는게 너무너무 멋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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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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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기를 받아간다니...!!! 아냐. 분명 너익에게 나보다 더 좋은 기운이 있을거야! 하지만 필요하다면 내 기운 많이 많이 가져가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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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이제 스무살인데 연영과 재수 준비하면서 어떤 타격이였는지몰라도 너무 소심해지고 사람 앞에 나가기 꺼려지면서 재수 쉬고 있다 .. 연기라는 일 자체가 사람과 어우러져야하는 건데 내 성격이 바뀌면서 이겨내질 못하고 있어 ㅠ ㅠ
밝은 기운이 내 성격을 덮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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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나름대로 힘들겠다ㅠㅠ 일단 재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 큰 결심이고 대단한 결정이지만 힘들 길이잖아.. 힘들 땐 쉬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해. 남들 템포에 맞출 필요는 없잖아! 남들보다 늦다고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천천히 탄탄하게 나아간다고 생각하자! 대화 주제에서 벗어나는 말이지만 진로가 너무 멋있다! 대단하다👍 꼭 원하는 대로 됐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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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요즘 너무힘들다ㅠ 대학들어오면서 그냥 아예딴사람인척할껄....너무낯을심하게 가리고 특히 남자들은 눈도잘못미ㅡ주쳐서 말도잘못거는데 점점 친해지고있다고생각했던 무리들도 갑자기 나만빼고약속잡고ㅠㅠㅠㅜㅠ내가무슨잘못한것도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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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속상하겠다ㅠㅠ 낯가리는 건 노력과 달리 잘 안되는 거 같애. 나도 아직 낯선 젊은 남자들과는 대화를 잘 못하거든.. 힘든 마음 너무 공감간다ㅠㅠ 그리구 너익 잘못한 거 없을거야! 너익 말대로 아직 조금 낯가리고 하니까 친구들도 선뜻 물어보기 어색했다 이런거 아닐까? 그럴 땐 너가 먼저 나서서 놀러 가자고 해보는 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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