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이차이가 나니까 어쩔수없는거긴한데.. 막 학원에서 선생님이나 같이 배우는 나보다 나이 많으신분들이 있으신데 노래 틀면 진짜..내가 태어나기전(지금은 어엿한 성인인데도) 노래가 나오고..나보고 자꾸 아냐고 하는데 전혀 공감도 안가고 노래뿐만아니라 걍 예전 무슨 추억의 이야기들을 하면.. 나는 전혀 모르고 막 뭔가 꼭 반응은 해야하고 그런분위기라 좀 부담스럽다ㅜ 나도 뭔지 알아야 반응하는데 뭔지 모르니까 걍 아~~헐~! 오~이런 반응만 하게됨..ㅋ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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